한소리 했더니
막 페이스 들고 대드는데..
네 니멋대로 하세요.. 내일부터 내가 일다할테니까..
라고 확 엎어놨더니
사무실에서 나온다음 내무반에 돌아가는중에
본인에게 사무실 못해먹겠다고 나가겠다네요..
여기가 무슨 지가 나가고싶다고 나갈수있는 회사인줄 아나본데..
죽통을 후릴뻔했음..
다행이 여신이 내 어께위에 내려와
원투 스트라이트 날라가는건 막아줬네요..
추가로 미소까지~
"그건 내권한이 아니니까 정식으로 반장님에게 말하세요~" (웃으면서)
... 어제 상황은.. 누군가 날 건드렸으면 바로 의무전대 갔다 ㅡㅡ^ 신발..

